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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료형 블로그를 만듭니다. 
    네이버에서 인기있는 블로거들 대부분이 [펌] 자료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웹상에 있는 자료들을 담아와서 소개하는 정도죠. 이는 네이버 메인에서 검색 결과로 블로그 페이지가 지원되기 때문에, 이 점을 홍보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주제 외에 방문자를 유도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은 양질의 포스트로 블로그를 채운다 해도 방문자가 없다면 좀 섭섭하니까요..패션/다이어트/엽기/만화 등등의 카테고리가 일반화 되는 경향도 위에 설명드린 부분과 같은 맥락이죠.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인기검색어 상위에 링크된 내용을 포스트로 작성해서 방문자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꾸며 나가시려면 비추입니다. 일시적인 거품 현상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인기검색어를 위주로 포스트를 올렸을 경우 하루 2-3만명 정도의 방문자도 쉽게 유도할 수는 있습니다.
  2. 다른 대안을 찾아 보자면,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통한 홍보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방법이네요. 애니메이션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님이 작성한 포스트를 올리면 자연스레 방문객들과 이웃은 늘것입니다.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습니다. 
  3. 가는정이 있어야 오는정이 있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말 100% 맞습니다. 남의 블로그를 많이 들르시고 흔적을 많이 남기시면그게 고스란히 님 블로그의 방문수와 질을 높이는데에 연결됩니다.

Posted by 이지나

블로그는 웹로그(weblog)라고도 한다.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일종의 개인 웹사이트이다. 인터넷을 의미하는 '웹(web)'과 자료 또는 일지를 뜻하는 '로그(log)'의 합성어인 '웹 로그(weblog)'의 줄임말로, 사이트 운영자가 취재·편집·발행을 총괄한다는 점에서 '1인 미디어' 혹은 '뉴스 게릴라'라고도 부른다. 블로그는 기존의 개인 홈페이지보다 만들기 쉽고 관리하기 편하다. 블로그는 블로그 전문 사이트에 가입해 계정을 받거나 블로그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웹로그라는 용어는 1997년 존 바거가 처음 사용했으며, 블로그라는 용어는 1999년 피터 메홀츠가 최초로 사용했다. 블로그를 사용하거나 운영하는 사람을 '블로거(blogger)'라고 하며, 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여 글을 쓰는 행위를 '블로깅(blogging)'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 12월에 최초의 블로그 사용자들의 모임인 웹로그인코리아가 결성되면서 알려졌다.

블로그가 1인미디어라고 불려진다. 미디어는 티비, 라디오, 신문과 같은 매체이다. 매체에는 손석희의 100분토론과 같이 진지하고 지적인 프로그램이 있는 반면에 무한도전과 같은 약간은 어리숙하고 친근감있어 무한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일수도 있다. 블로그가 무엇인지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것은 사춘기시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구하는 것만큼 힘들지도 모른다. 블로그가 계속 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말 할 수 있는건 타인을 비방하거나 법을 어기지않은 한에서는 누구에게나 창조적공간이며 웹상에서 지금까지 보여준것중에 가장 진솔한 컨테츠가 존재하는 인간적인 공간이라는 것이다.
출처:http://blogplay.net/19

Posted by 이지나
4월 17일 친구희진이와 오랫만에 젊음의 거리 홍대에 갔어요. 프리코라는 영화사에서 시사회와 연극과 공연등 꽁짜로 볼수있도록 하는 카드가 있는데 대학와서 친구들과 보러다닐려고
2인용으로  만들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사용했어요. 평소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라는 공연을 보고싶었는데 때마침 홈페이지에 올라와있어서 시험인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접수해서 친구와 보러왔어요 헤헤^^;


▶공연장 앞에 있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간판이 깜빡깜빡!












▶원래는 팜플렛을 두장 사야되는건데 저희가 보러간 날은 팜플렛을 안사도 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정말 꽁.짜로 기분좋게 봤어요! 왼쪽은 팜플렛, 오른쪽은 공연티켓이예요












▶저희가 앉은 자리예요. 좌석안내받을때는 맨앞이라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양옆사이드라서 정면으로 공연하는 모습을 보지못해서 아쉬웠어요. 바로앞에서 춤추는 비보이들 발에 맞을까봐 조마조마하며 몸을 웅크려가며 보긴 했지만 역시 최고의 춤꾼들의 실력은 정말 저절로 환호성이 나오게 하더라구요ㅋㅋ정말멋있었어요>.<쵝오쵝오

▶자유로운 젊음의 거리 홍대인 만큼 밤이 되니 더 재밌는 모습을 많이볼수있더라구요. 공연을 보고 출출해져서 뭐먹을까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 뭔가해서 가봤더니 친구로 보이는 다섯명이 모여서 멜로디언과 탬버린,기타,작은드럼(?)을 연주해가며 노래를 부르는데 노래부르는 분의 목소리가 정말좋아서 한참동안 그자리에 서있었어요ㅋㅋ그런데 저 앞에 놓은 상자에 무슨 글씨가 써있어서 희진이와 열심히
뚫어져라 쳐다봤더니 '돈주세요♥'라고 적혀있더라구요ㅋㅋ저 상자에 돈을 가득 채우면 정말 부자가 될만큼 정말 컸어요ㅋㅋ역시 젊음의 거리 홍대! 한번더 느끼게 되는 거리공연이었어요





























▶네온사인들이 가득채우고 있어 밤인데도 환한 홍대거리! 네온사인조명빨을 받으며 둘이다정하게 사진도 찰칵!^-^






















▶뭐먹을까~뭐먹을까 돌아다니다가 우리눈에 포착된 '해물떡찜' ! 본점이라고 적혀있길래 후다닥 들어와서 해물떡찜 2단계매운맛으로 小자와 맥주 두잔을 시켜먹었어요. 귀여운 내부 인테리어에서 본점인 만큼 맛도 끝내주는 해물떡찜을 싹싹비우고 밥까지 비벼먹고나니 알차고도 즐거운 식사였어요ㅋㅋ게다가 희진이가 사준밥이라 더더더더더욱맛있었답니당^^!희진땡큐♥


▶후식으로 The coffee bean에서 모카 카라멜 라떼를 사들고 집에오는 전철에서 수다떨며 맛있게 마셨어요. 커피값이 학생인 우리에겐 아직 비싸긴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것도 먹어보는게 새로운경험이기에 쿨하게 사먹었답니당ㅋㅋ커피맛도 끝내줬구요^^알차고 재밌게 보낸 하루였어요!
야홋








Posted by 이지나